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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의 이유로 구속 기소

(4년 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관련 공천 의혹, 통일교 청탁 의혹으로 구속 기소. 전날 23시 53분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 발부 (구속 심문이 종료된 지 9시간 20분만). 특검이 구속 심사를 앞두고 8백여 쪽에 달하는 구속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임. 이는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의 수사 개시 42일 만. 헌정사상 최초 전직 대통령 부부(윤석열, 김건희) 동시 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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