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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플랫폼에서 어드바이저 전략 공식 도입
(올해)
클로드 플랫폼에서 오퍼스를 어드바이저로, 소넷이나 하이쿠를 실행자로 조합, 비용을 낮추면서 오퍼스에 근접한 추론 능력을 에이전트에 적용하는 패턴이 도입됨. API를 지원하고 클로드 코드에서도 '/advisor' 사용 가능.
관련 항목
상세 내용
작동 방식
- 소넷이나 하이쿠가 실행자(executor)로 태스크를 처음부터 끝까지 수행, 툴 호출, 결과 읽기, 반복 작업을 담당
- 실행자가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결정에 도달하면 오퍼스에 가이드를 요청, 오퍼스는 어드바이저로서 공유 컨텍스트를 참조해 계획, 수정, 중단 신호 중 하나를 반환
- 어드바이저는 툴을 직접 호출하거나 사용자를 위해 출력을 하지 않고 오직 실행자에게만 가이드를 제공
- 참고로 이 구조는 큰 오케스트레이터 모델이 작업을 분해해 소형 워커 모델에 위임하는 기존 서브에이전트 패턴을 반대로 처리한 형태임. 별도의 워커 풀이나 오케스트레이션 로직 없이 작동
- 프론티어 수준의 추론은 실행자가 필요로 할 때만 적용, 나머지 실행 구간은 실행자 모델 비용으로 유지
SWE-bench Multilingual에서 소넷 대비 2.7%p 향상되면서 비용은 11.9% 절감. 그 외의 벤츠마크에서도 모두 점수가 향상되고 비용 절감 효과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