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기업가. 자는 성도(聖道), 호는 의산(義山), 창씨한 이름은 춘산명세(春山明世). 본관은 전의(全義). 본적은 경성부(京城府: 현 서울) 성북구(城北區) 동소문동(東小門洞).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 포함된 인물.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유림 이명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