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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양기연

2022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에 <알 수 없지만>으로 당선되며 등단. 20대 청년들의 고군분투 생존기와 애잔한 일상을 담담하고 절제된 감정으로 그려낸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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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그 외 사실들

기록

  • 연속좌담 '창작, 노동' 4차 〈대학(원)생 작가들의 미래설계〉

    2024년 2월 1일 | 출처: munjang.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