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 전함 야마토 침몰
오키나와 해상특공작전 중 미군의 급강하 폭격기 및 뇌격기 300여 대의 1, 2차 집중 공습으로 인한 수많은 폭탄과 어뢰 명중으로 14시 30분경 화약고 유폭으로 거대한 폭발과 함께 두 동강 나 침몰. 규슈 남서쪽 290km 해역 수심 340m 지점. 승조원 약 2,800명 중 약 270여 명만 생존.
일본 제국의 해군이 건조. 야마토급 전함의 1번함. 당대 최고 수준의 화력과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던 명실상부한 거대 전함으로 건조. 그러나 1945년 천일호작전에서 대규모 항공 공격을 받고 격침, 해전의 주력 개념이 전함에서 항공모함 중심의 기동부대로 이동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됨.
오키나와 해상특공작전 중 미군의 급강하 폭격기 및 뇌격기 300여 대의 1, 2차 집중 공습으로 인한 수많은 폭탄과 어뢰 명중으로 14시 30분경 화약고 유폭으로 거대한 폭발과 함께 두 동강 나 침몰. 규슈 남서쪽 290km 해역 수심 340m 지점. 승조원 약 2,800명 중 약 270여 명만 생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