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아돌프 히틀러와 에바 브라운 동반자살
(81년 전)
4월 30일 오후 2시 30분 히틀러가 핵심 참모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 후 오후 3시 30분경 아돌프 히틀러와 에바 브라운은 집무실로 들어가 아돌프 히틀러는 권총(월터 PPK 7.65mm)으로 우측 관자놀이를 쏴서 자살, 에바 브라운은 청산가리 캡슐을 깨물어 독으로 사망.
4월 30일 오후 2시 30분 히틀러가 핵심 참모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 후 오후 3시 30분경 아돌프 히틀러와 에바 브라운은 집무실로 들어가 아돌프 히틀러는 권총(월터 PPK 7.65mm)으로 우측 관자놀이를 쏴서 자살, 에바 브라운은 청산가리 캡슐을 깨물어 독으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