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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정부, 국가 IT 스택 전체를 재설계해서 비유럽 의존을 구조적으로 끊겠다고 선언

(올해)

DINUM에서 '국가는 더 이상 의존을 인지하는 데서 끝나면 안 된다. 벗어나야 한다'며 워크스테이션의 OS부터 각종 협업툴, 안티바이러스, DB 등 IT 스택 전체를 재설계해서 미국의 빅테크 의존을 벗어나겠다고 선언. 대표적인 게 윈도우 대신 리눅스로 전환하겠다고 한 것. 헬스 데이터 플랫폼 역시 신뢰 가능한(소버린) 시스템으로 이전하겠다고 함. 전체적으로 정부, 공공기관, 민간 기업이 연합(coalition) 구성을 하겠다고 선언.

DINUM(Direction interministérielle du numérique)은 총리실 산하 조직으로 프랑스 전체의 디지털 전략과 IT 시스템을 총괄하는 중앙 컨트롤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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