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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직원, 고용노동부 감독관 서류 무단촬영 적발
(4년 전)
고용노동부는 SPC삼립세종생산센터 현장감독으로 회의실에 없는 틈을 타 SPC삼립세종생산센터 직원이 근로감독관의 가방을 뒤져 감독계획서 등 서류를 무단촬영한 사실이 적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해당 직원을 경찰에 고발하기로 함.
참고로 SPC삼립은 이틀 후 "관계 당국의 조사를 방해하고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는 황종현 대표이사 명의의 사과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