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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염토를 2027년 국제원예박람회에 활용하려 한다는 사실 보도

2026-04-20 월요일 · 올해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도쿄전력) 사고로 생긴 제염토를 2027년 3월 요코하마 국제원예박람회에 활용하려고 한다고 보도. 방사능 농도가 1kg당 8000베크렐 이하의 제염토를 화단에 사용하려고 한다고 보도.

참고로 현재 약 1400만㎥의 제염토가 저장 중이며 일본 정부는 20245년까지 후쿠시마 외 지역에서 최종 처분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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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