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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염토를 2027년 국제원예박람회에 활용하려 한다는 사실 보도

(올해)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도쿄전력) 사고로 생긴 제염토를 2027년 3월 요코하마 국제원예박람회에 활용하려고 한다고 보도. 방사능 농도가 1kg당 8000베크렐 이하의 제염토를 화단에 사용하려고 한다고 보도.

참고로 현재 약 1400만㎥의 제염토가 저장 중이며 일본 정부는 20245년까지 후쿠시마 외 지역에서 최종 처분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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