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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평사 창립

(103년 전)

당시 강상호, 신현수, 천석구 등이 주도하여 경상남도 진주에서 형평사(衡平社)를 창립하고 총본부를 조직. 이는 백정에 대한 사회적 차별을 철폐하고 인권 존중과 평등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조직적인 한국 최초의 인권 단체라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