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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1차 발사 - 탑재체 궤도 안착 실패

16시 예정이었으나 고층풍과 시설점검으로 17시 발사. 발사체의 발사는 성공, 위성 모사체의 궤도 진입은 실패. 최종 결과로는 목표 달성에 실패한 절반의 성공으로 판정. 궤도 안착에 실패한 위성 모사체는 분리된 후 45분 후 추락해 호주 남단 공해상 400km 지점에 떨어짐 (3단 엔진 조기 종료가 원인). 목표 궤도 700km에는 도달했지만 초속 7.5km 속도는 도달하지 못함.

누리호 2차 발사 성공

16시 발사. 1차 발사 실패 원인을 보강하여 독자 개발한 3단 엔진과 성능검증위성을 700km 목표 궤도에 안착. 한국이 세계 7번째로 1톤 이상 실용 위성 자력 발사국이 됨. 발사 42분 후 남극 세종기지와 성능검증위성 간의 초기 교신 성공

누리호 3차 발사 성공

18시 24분 발사. 실제 실용위성인 차세대 소형위성 2호 1기와 큐브위성 7기를 궤도에 안착시킨 첫 실전 발사. 한국이 독자적인 우주 수송 능력을 확보했음을 입증. 발사 하루 전 통신 이상으로 기립 상태에서 발사가 하루 연기되었으나 하루만에 정상 발사.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새벽 1시 13분 (당초 0시 55분에서 압력 센서 이상으로 18분 연기)에 발사. 누리호 최초의 야간 발사 성공. 민간 주도 시대 본격화를 알림. 차세대 중형 위성 3호 1기와 큐브위성 12기를 탑재. 1단 분리, 페어링 분리, 2단 분리 및 위성 사출 등 전 과정 정상 수행

누리호 저온 헬륨 공급 밸브 제어 과정에서 통신 이상으로 발사 연기

누리호 3차 발사일 5월 24일로 확정

발사관리위원회에서 결정. 발사 예비일은 5월 25∼31일 설정

누리호 3차 발사일 5월 중순~6월 하순으로 결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46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에서 결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체계종합기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누리호 기술 이전받을 기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누리호 성능검증위성, 초소형위성 4기, 더미 큐브위성 1기 사출 성공

누리호 제2발사대로 이동·기립

비와 강풍 등 기상 문제로 인해 발사를 6월 16일로 하루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