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스케일 설립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전 구글 엔지니어였던 에이브리 페나런, 데이비드 크로쇼, 브래드 피츠패트릭이 설립.
와이어가드(WireGuard)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한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킹 플랫폼. 복잡한 설정 없이 쉽게 VPN 을 설정할 수 있고, 훨씬 다양한 기능을 제공. 리눅스, 맥, 윈도우, iOS, 안드로이드, 라즈베리 파이 등 대부분의 운영체제를 지원함.
테일스케일을 운영하는 회사명도 테일스케일 (Tailscale Inc.).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전 구글 엔지니어였던 에이브리 페나런, 데이비드 크로쇼, 브래드 피츠패트릭이 설립.
테일스케일 네트워크 안에서 복잡한 SSH 키 관리 없이, 테일스케일 계정을 통해 인증하는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가능 공개.
로컬 네트워크의 서비스를 외부 인터넷에 안전하게 노출하는 기능 (Tailscale Funnel). 원래 테일스케일 설치 기기끼리만 통신하는 건데, 퍼널을 이용해서 테일스케일이 설치되지 않은 외부 이용자들에게도 아이피를 노출시키지 않고 서비스를 노출할 수 있음.
비슷한 서비스로 ngrok, Cloudflare Tunnel, Localhost.run, Localtunnel, Playit.gg, Bore 등이 있음.
session recording for Tailscale SSH 기능 출시. 보안 감사 및 협업을 위해 테일스케일 SSH 세션을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저장하는 기능.
기존 터미널 기반의 테일스케일 SSH 기능을 웹 환경으로 확장, 관리 콘솔 내에서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기능 추가.
개인 이용자 플랜(무료)에서 최대 6명, 무제한 디바이스, 최대 3 ACL 그룹 제공으로 변경. 작은 회사라면 모두 커버 가능할 정도의 혜택.
테일스케일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