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 78년 전 김익렬의 항복 권고 전단 살포 국방경비대 제9연대장 김익렬 육군 중령은 약 일주일 동안 수차례 산기슭 일대에 비행기로 사건을 계속하는 것은 이 이상 유해무익하므로 향토의 평화 회복을 위해 하루빨리 손을 잡자는 취지의 삐라를 살포. 김익렬 제주 4·3 사건 db.history.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