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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제품

누리호

Korea Space Launch Vehicle-IIenKSLV-IIen한국형발사체-II

대한민국이 개발한 중형 우주발사체로, 한국형발사체-II(KSLV-II)라고도 불림. 개발에는 나로호(KSLV-I)의 예산 5천억 원의 4배인 2조 원이 투입.

56 타임라인
1 사실

타임라인

56
2010 2건
16년 전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1.5t급 실용위성을 고도 600~800km의 지구 저궤도에 투입할 3단형 우주발사체의 독자 개발에 착수함. 액체엔진과 발사체 체계기술을 국내에서 확보해 나로호 이후의 자립적 우주수송 능력을 구축하려는 장기 국가 연구개발사업의 시작임.

2011 2건
15년 전
2015 2건
11년 전
2021 11건
5년 전

16시 예정이었으나 고층풍과 시설점검으로 17시 발사. 발사체의 발사는 성공, 위성 모사체의 궤도 진입은 실패. 최종 결과로는 목표 달성에 실패한 절반의 성공으로 판정. 궤도 안착에 실패한 위성 모사체는 분리된 후 45분 후 추락해 호주 남단 공해상 400km 지점에 떨어짐 (3단 엔진 조기 종료가 원인). 목표 궤도 700km에는 도달했지만 초속 7.5km 속도는 도달하지 못함.

2022 11건
4년 전

16시 발사. 1차 발사 실패 원인을 보강하여 독자 개발한 3단 엔진과 성능검증위성을 700km 목표 궤도에 안착. 한국이 세계 7번째로 1톤 이상 실용 위성 자력 발사국이 됨. 발사 42분 후 남극 세종기지와 성능검증위성 간의 초기 교신 성공

2023 6건
3년 전

18시 24분 발사. 실제 실용위성인 차세대 소형위성 2호 1기와 큐브위성 7기를 궤도에 안착시킨 첫 실전 발사. 한국이 독자적인 우주 수송 능력을 확보했음을 입증. 발사 하루 전 통신 이상으로 기립 상태에서 발사가 하루 연기되었으나 하루만에 정상 발사.

2025 6건
1년 전

새벽 1시 13분 (당초 0시 55분에서 압력 센서 이상으로 18분 연기)에 발사. 누리호 최초의 야간 발사 성공. 민간 주도 시대 본격화를 알림. 차세대 중형 위성 3호 1기와 큐브위성 12기를 탑재. 1단 분리, 페어링 분리, 2단 분리 및 위성 사출 등 전 과정 정상 수행

그 외 사실들

기록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누리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