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티
총 532개

행사 제17회 청룡영화상 The 17th Blue Dragon Film Awards 1996년 12월 6일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17회 청룡영화상. 《축제》가 최우수작품상을, 임권택이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문성근과 심혜진이 각각 남녀주연상을 수상한 영화 시상식.

행사 제16회 청룡영화상 The 16th Blue Dragon Film Awards 1995년 12월 7일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16회 청룡영화상.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조선일보·문화방송이 후원했으며 미원그룹·상암기획이 협찬하고, 박중훈·김혜수가 공동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행사 제15회 청룡영화상 The 15th Blue Dragon Film Awards 1994년 12월 7일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15회 청룡영화상.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조선일보·문화방송이 후원했으며 미원그룹이 협찬하고, 이덕화·김혜수가 공동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행사 제14회 청룡영화상 The 14th Blue Dragon Film Awards 1993년 12월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제14회 청룡영화상.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조선일보·문화방송이 후원했으며, 이덕화·김혜수가 공동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행사 제13회 청룡영화상 The 13th Blue Dragon Film Awards 1992년 12월 12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13회 청룡영화상.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현대그룹이 협찬했으며 조선일보·KBS가 후원한 영화 시상식으로, 김동건·김자영 아나운서가 공동 사회를 맡음.

행사 제11회 청룡영화상 The 11th Blue Dragon Film Awards 1990년 12월 1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1회 청룡영화상. 1973년 제10회 이후 중단된 청룡영화상이 스포츠조선·조선일보 주최로 17년 만에 재개된 시상식으로, 안성기·이혜영이 공동 사회를 맡음.

행사 제12회 청룡영화상 The 12th Blue Dragon Film Awards 1991년 12월 26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2회 청룡영화상.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조선일보·서울방송이 후원한 영화 시상식으로, 이계진·이혜숙이 공동 사회를 맡음.

주제 이명박 정부 국가정보원의 야권·정부 비판세력 대상 국내 정치공작·여론조작 2009~2013년 원세훈 국가정보원장 재임기에 국가정보원이 야당과 그 소속 정치인, 전직 대통령과 지지층, 지방자치단체장·교육감, 정부 정책을 비판한 학자·문화예술인, 여당 내부의 비판 인사 등을 대상으로 벌인 국내 정치·여론 개입 활동.
심리전단과 사이버 외곽팀을 확대하고 댓글·트윗·찬반 클릭, 인터넷 콘텐츠와 합성사진 제작, 보수 인터넷매체 지원, 일간지 시국광고, 집회·1인시위·기자회견·서명운동, 고발·소송 및 외곽단체 지원 등을 결합한 활동. 판결문에 따르면 정치관여로 인정된 활동은 인터넷 게시글·댓글 2,027회, 찬반 클릭 1,200회, 트윗·리트윗 288,926회에 이름.
2017년 국가정보원 개혁발전위원회의 조사결과 공개와 후속 수사·재판을 통해 지시 문건, 보고·집행 체계와 예산 사용 내역이 확인됨.

행사 제3회 청룡영화상 The 3rd Blue Dragon Film Awards 1965년 11월 30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제3회 청룡영화상.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임택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행사 제1회 청룡영화상 The 1st Blue Dragon Film Awards 1963년 11월 30일 서울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조선일보 주최로 열린 청룡영화상의 첫 시상식으로, 임택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음.

행사 제10회 청룡영화상 The 10th Blue Dragon Film Awards 1973년 3월 6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10회 청룡영화상.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최세훈·김영자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행사 제9회 청룡영화상 The 9th Blue Dragon Film Awards 1972년 3월 6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제9회 청룡영화상.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최세훈·김영자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행사 제8회 청룡영화상 The 8th Blue Dragon Film Awards 1971년 3월 6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제8회 청룡영화상.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최규락·김영자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행사 제7회 청룡영화상 The 7th Blue Dragon Film Awards 1970년 3월 6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제7회 청룡영화상.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최세훈·임국희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행사 제6회 청룡영화상 The 6th Blue Dragon Film Awards 1969년 3월 6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제6회 청룡영화상.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최세훈·임국희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행사 제5회 청룡영화상 The 5th Blue Dragon Film Awards 1967년 12월 20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제5회 청룡영화상.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최세훈·임국희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행사 제4회 청룡영화상 The 4th Blue Dragon Film Awards 1966년 10월 14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제4회 청룡영화상.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임택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행사 제2회 청룡영화상 The 2nd Blue Dragon Film Awards 1964년 11월 30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제2회 청룡영화상.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임택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주제 국제연맹의 실패와 유엔 창설 From the League of Nations to the United Nations 제1차 세계대전 뒤 창설된 국제연맹의 집단안보 체제가 약화되는 과정과, 제2차 세계대전 중 연합국이 그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연합을 설계·출범시킨 제도 전환. 1918년 우드로 윌슨의 14개조 평화원칙부터 1946년 국제연맹 해산과 자산·기능의 유엔 이관까지를 포괄하는 주제.
국제연맹은 국가 간 분쟁을 공개적으로 논의하고 경제제재를 시행하는 최초의 보편적 국제기구였으며, 난민 보호·보건·노동·위임통치 등 여러 분야에서 국제협력의 제도와 실무를 축적. 그러나 미국의 불참, 총회와 이사회의 만장일치 원칙, 독자적인 군사력 부재, 제재 집행을 회원국의 의사에 의존하는 구조가 집단안보 기능을 제약. 일본·독일·이탈리아 등 주요국이 탈퇴하거나 규약을 위반했을 때 이들을 체제 안에 붙잡아 둘 정치적 수단도 부족한 상황.
만주사변에서는 조사단 파견과 보고서 채택에 장기간이 걸리는 동안 일본의 점령이 굳어졌고, 에티오피아 침공에서는 경제제재가 시행됐으나 석유 금수와 수에즈운하 봉쇄가 제외돼 이탈리아군의 진격을 중단시키지 못한 결과. 국제연맹의 실패는 모든 국제협력이 무의미했다는 의미라기보다, 주요 강대국의 참여와 집행 의지가 없는 보편적 규범만으로 침략을 억제하기 어렵다는 제도적 한계의 확인.
연합국은 대서양 헌장, 연합국 선언, 모스크바 선언, 덤버턴오크스 회의와 얄타 회담을 거쳐 새로운 국제기구를 설계. 국제연합은 안전보장이사회에 국제 평화와 안전의 일차적 책임을 부여하고 강제조치를 제도화하는 한편, 상임이사국 지위와 거부권을 인정해 주요 강대국을 기구 내부에 유지하는 방식을 채택. 국제연맹의 국제사무국과 기술·인도주의 협력 경험, 만국궁과 문서·자산의 일부도 유엔 체제로 계승됐지만, 거부권으로 인해 강대국의 이해가 충돌할 때 행동이 제한되는 문제 역시 새로운 체제 안에 존속.

주제 대종상 Grand Bell Awards 대한민국의 영화 시상식. 1958년 문교부의 우수국산영화상에서 출발해 1962년 대종상영화제로 첫 시상식을 열었으며, 오랫동안 정부와 영화인 단체가 운영해 온 국내 최장수 영화상. 심사 공정성과 운영 방식에 관한 논란을 거친 뒤 주최 단체의 파산으로 중단됐고, 2026년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가 상표권을 인수해 재개를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