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목 감독의 《카인의 후예》가 제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제작사 동양영화흥업주식회사가 수상자로 기록됨.
제6회 청룡영화상
1969년 3월 6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제6회 청룡영화상.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최세훈·임국희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기본 정보
추가 정보
유현목 감독의 《카인의 후예》가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을 받았으며, 박노식이 이 작품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신영균은 《대원군》으로 남우주연상, 남정임은 《분녀》로 여우주연상을 받음.
《성년한국》이 최우수 비(非)극영화 작품상을 받았고, 정소영이 《규방》으로 특별상(신인감독)을 수상함. 《수학여행》의 아역 배우들은 집단연기로 특별상을 받음.
인기상에는 김진규·신성일·신영균과 남정임·문희·윤정희가 선정됨. 신성일은 제1회부터 6회 연속, 김진규와 신영균은 제2회부터 5회 연속 인기상을 수상함.
타임라인
16국립영화제작소가 제작한 《성년한국》이 제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 비(非)극영화 작품상을 수상함.
유현목이 《카인의 후예》로 제6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신영균이 《대원군》으로 제6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남정임이 《분녀》로 제6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박노식이 《카인의 후예》로 제6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황정순이 《규방》으로 제6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정소영이 《규방》으로 제6회 청룡영화상 특별상(신인감독)을 수상함.
《수학여행》에 출연한 아역 배우들이 집단연기로 제6회 청룡영화상 특별상을 수상함.
이상현이 《수학여행》으로 제6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김진규·신성일·신영균이 남자 인기상, 남정임·문희·윤정희가 여자 인기상을 받아 제6회 청룡영화상 남녀 인기베스트6에 선정됨.
홍동혁이 《분녀》로 제6회 청룡영화상 흑백촬영상을 수상함.
정윤주가 《시발점》으로 제6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이경순이 《카인의 후예》로 제6회 청룡영화상 기술상(녹음)을 수상함.
정운교가 《당신》으로 제6회 청룡영화상 색채촬영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