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감독의 《저 하늘에도 슬픔이》가 제3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제작사 경화프로덕션이 수상자로 기록됨.
행사
제3회 청룡영화상
The 3rd Blue Dragon Film Awardsen
1965년 11월 30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제3회 청룡영화상.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임택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16 타임라인
기본 정보
시작 1965. 11. 30
장소 서울시민회관
주최 조선일보
추가 정보
제3회 청룡영화상은 1965년 11월 30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영화 시상식.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임택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음.
《저 하늘에도 슬픔이》가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함. 《흑맥》은 신인특별상·촬영상·음악상·미술상을, 《남과 북》은 남우주연상과 각본상을 수상함. 비극영화 작품상은 《홍도》가, 아역특별상은 《저 하늘에도 슬픔이》에 출연한 김용연이 수상함.
타임라인
16수상 결과 16건
61년 전한호기 감독의 기록영화 《홍도》가 제3회 청룡영화상 비극영화 작품상을 수상함. 국립영화제작소가 제작함.
김수용이 《저 하늘에도 슬픔이》로 제3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엄앵란이 《아름다운 눈동자》로 제3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박노식이 《용사는 살아있다》로 제3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황정순이 《날개부인》으로 제3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김용연이 《저 하늘에도 슬픔이》로 제3회 청룡영화상 아역특별상을 수상함.
정승문이 《얄개전》으로 제3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 특별상을 수상함.
남자 인기상은 김진규·신성일·신영균이, 여자 인기상은 김지미·엄앵란·태현실이 수상함.
고해진이 《순교자》로 제3회 청룡영화상 기술상 가운데 조명 부문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