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원 감독의 《독짓는 늙은이》가 제7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제작사 동양영화사가 수상자로 기록됨.
행사
제7회 청룡영화상
The 7th Blue Dragon Film Awardsen
1970년 3월 6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제7회 청룡영화상.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최세훈·임국희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17 타임라인
기본 정보
시작 1970. 03. 06
장소 서울시민회관
주최 조선일보
추가 정보
최하원 감독의 《독짓는 늙은이》가 최우수작품상·감독상·미술상을 받았으며, 《봄봄》이 남우조연상·각본상·흑백/색채촬영상 수상작이 됨. 박노식은 《돌아온 팔도 사나이》로 남우주연상, 김지미는 《너의 이름은 여자》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고강일과 김창숙이 신인특별상을, 김미영이 아역특별상을 받았으며, 윤삼육이 《소문난 잔치》로 신인 시나리오 부문을 수상함. 제7회부터 주제가상 부문이 신설돼 박춘석이 《언제나 타인》으로 첫 수상자가 됨.
인기상에는 남궁원·신성일·신영균과 남정임·문희·윤정희가 선정됨. 신성일은 제1회부터 7회 연속 인기상 수상 기록을 이어감.
타임라인
171970 17건
56년 전국군영화제작소가 제작한 기록영화 《밀림의 첨병》이 제7회 청룡영화상 최우수 비(非)극영화 작품상을 수상함.
남궁원·신성일·신영균이 남자 인기상, 남정임·문희·윤정희가 여자 인기상을 받아 제7회 청룡영화상 남녀 인기베스트6에 선정됨.
박춘석이 《언제나 타인》으로 제7회 청룡영화상 주제가상을 수상함. 제7회부터 신설된 주제가상 부문의 첫 수상자로 기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