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제10회 청룡영화상
The 10th Blue Dragon Film Awardsen
1973년 3월 6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10회 청룡영화상.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최세훈·김영자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19 타임라인
기본 정보
시작 1973. 03. 06
장소 서울 국립극장
추가 정보
제10회 청룡영화상은 1973년 3월 6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개최됨. 《3일천하》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정진우가 《섬개구리 만세》로 감독상, 신영균이 《3일천하》로 남우주연상, 윤정희가 《효녀 심청》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섬개구리 만세》는 감독상·남우조연상·신인특별상·촬영상과 집단연기 특별상 등 여러 부문에서 수상함. 이 시상식을 끝으로 청룡영화상은 중단됐다가 1990년 제11회로 재개됨.
타임라인
191973 19건
53년 전문화영화 《남몰래 묻은 항아리 셋》이 제10회 청룡영화상 최우수 비(非)극영화 작품상을 수상함.
우연정이 《나와 나》, 전영이 《항구의 등불》, 신일룡이 《섬개구리 만세》로 제10회 청룡영화상 신인특별상을 수상함.
박노식·신성일·최무룡이 남자 부문, 고은아·김창숙·윤정희가 여자 부문 제10회 청룡영화상 남녀인기베스트6에 선정됨.
황하룡이 《인생은 나그네길》로 제10회 청룡영화상 주제가상을 수상함.
김정이 《특별수사본부 기생 김소산》으로 제10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