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천하》, 제10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3일천하》가 제10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 신상옥이 감독하고 신영균이 주연을 맡은 사극으로, 신영균도 같은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
1973년 2월 15일 개봉한 영화는 갑신정변을 배경으로 김옥균과 개화 세력의 시도, 청나라 군대의 개입과 정변의 좌절을 묘사.
화요일 · 53년 전의 기록
《3일천하》가 제10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 신상옥이 감독하고 신영균이 주연을 맡은 사극으로, 신영균도 같은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
1973년 2월 15일 개봉한 영화는 갑신정변을 배경으로 김옥균과 개화 세력의 시도, 청나라 군대의 개입과 정변의 좌절을 묘사.
문화영화 《남몰래 묻은 항아리 셋》이 제10회 청룡영화상 최우수 비(非)극영화 작품상을 수상함.
우연정이 《나와 나》, 전영이 《항구의 등불》, 신일룡이 《섬개구리 만세》로 제10회 청룡영화상 신인특별상을 수상함.
박노식·신성일·최무룡이 남자 부문, 고은아·김창숙·윤정희가 여자 부문 제10회 청룡영화상 남녀인기베스트6에 선정됨.
이승현이 《0시》와 《해벽》, 윤화영이 《특공외인부대》로 제10회 청룡영화상 장려상을 수상함.
황하룡이 《인생은 나그네길》로 제10회 청룡영화상 주제가상을 수상함.
김정이 《특별수사본부 기생 김소산》으로 제10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