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조병옥, 제주 경찰 발포를 정당방위라고 주장
조병옥 경무부장이 제주 3·1절 발포사건과 총파업에 관한 담화에서 경찰의 발포를 정당방위라고 주장하고, 사건이 북조선과의 통모로 발생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발표함. 제주4·3평화재단은 이러한 인식과 총파업에 대한 강경 대응이 이후 대규모 검속과 탄압으로 이어졌다고 정리함.
수요일 · 79년 전의 기록
조병옥 경무부장이 제주 3·1절 발포사건과 총파업에 관한 담화에서 경찰의 발포를 정당방위라고 주장하고, 사건이 북조선과의 통모로 발생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발표함. 제주4·3평화재단은 이러한 인식과 총파업에 대한 강경 대응이 이후 대규모 검속과 탄압으로 이어졌다고 정리함.
미 국무부의 초기 작업 초안이 일본이 권리를 포기할 한국의 섬에 제주도·거문도·울릉도와 함께 독도를 명시한 단계. 최종 조약과 달리 독도 이름을 직접 적었다는 점에서 영토 문구의 변화 과정을 보여주는 자료. 문서 자체가 아직 승인받지 않은 잠정안임을 밝힌 상태여서, 초안의 내용과 연합국의 최종 합의는 구분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