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05-22 이승만 대통령, 노동절 시정 명령 내림 이승만 대통령은 5월 1일은 공산도당들이 세계 적화를 위해 선전 도구로 이용하고 있는 날이니 이날과 구별하여 반공하는 우리 대한 노동자들이 경축할 수 있는 참된 명절이 제정되도록 하라는 시정명령 내림. 이에 대한독립촉성노동총연맹(대한노총)은 1958년 11차 전국 대의원 대회에서 대한노총 결성일인 3월 10일로 노동절을 변경. 노동절 이승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