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출생
대한민국 대통령 이승만의 첫 부인 박승선. (~1950년)
대한민국 대통령 이승만의 첫 부인 박승선. (~1950년)
제헌 국회의원들의 간접선거로 치뤄짐. 대통령 선거는 오전 10시, 부통령 선거는 오후 2시. 이승만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이시영이 부통령으로 당선.
이승만과 이시영이 대한민국 대통령과 부통령 임기를 시작했다.
이승만 대통령은 5월 1일은 공산도당들이 세계 적화를 위해 선전 도구로 이용하고 있는 날이니 이날과 구별하여 반공하는 우리 대한 노동자들이 경축할 수 있는 참된 명절이 제정되도록 하라는 시정명령 내림. 이에 대한독립촉성노동총연맹(대한노총)은 1958년 11차 전국 대의원 대회에서 대한노총 결성일인 3월 10일로 노동절을 변경.
3·15 부정선거와 4·19 혁명으로 분출된 시민과 학생들의 거센 하야 요구에 오전 10시 30분 라디오 방송을 통해 하야 성명 발표
대통령직 사퇴 후 부인 프란체스카 여사와 함께 하와이로 망명. 처음엔 영구 망명을 생각하지 않았지만, 국내의 냉담한 여론과 허정 과도내각과 장면 정권이 귀국을 허락하지 않음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호놀룰루시 카이무키구 마우타네리아 요양원에서 90세의 나이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