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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5월 8일

5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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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엔리케 마르티네스 가르시아 출생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 현 축구 감독 루이스 엔리케.

애국지사 조신성 선생의 기일인 5월 8일을 기리며 시작. 한국 최초의 여기자인 최은희씨가 한 여성잡지에 "조 지사의 장례일에 모인 대한부인회 회원들에 의해 이미 그날 첫 어머니 날 행사가 있었다"고 기록. 정부가 1956년 '어머니날'을 국가기념일로 제정, 1973년에 '어버이날'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