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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0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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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1심 재판부, 명제완에게 무기징역 선고

1심 재판부(대전지방법원 제12형사부 김병만 부장판사)는 무기징역 선고 및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0년 명령. 검찰은 사형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