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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 손해배상 채권을 집행하지 않기로 노사 합의

(1년 전)

KG모빌리티(기존 쌍용자동차)는 장장 16년간 이어진 손해배상 채권(약 40억 원)을 집행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노사 합의를 통해 분쟁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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