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30 KG모빌리티, 손해배상 채권을 집행하지 않기로 노사 합의 KG모빌리티(기존 쌍용자동차)는 장장 16년간 이어진 손해배상 채권(약 40억 원)을 집행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노사 합의를 통해 분쟁을 마무리. 노란봉투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