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가 총동원법 공표
일제강점기인 1938년 4월 제정된 국가총동원법은 중일전쟁을 위해 일본이 인적·물적 자원을 강제로 징발·통제한 악법. 가마솥까지 수탈하는 금속류 공출과 조선인 150만 명 이상을 강제 징용하여, 식민지 조선을 전쟁 물자 공급지로 전락시킴. 패전 후인 1946년 4월 1일에 정식으로 폐지. 1945년 12월 20일 공포된 '국가총동원법 및 전시긴급조치법 폐지법률'에 따라 최종적으로 효력을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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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인 1938년 4월 제정된 국가총동원법은 중일전쟁을 위해 일본이 인적·물적 자원을 강제로 징발·통제한 악법. 가마솥까지 수탈하는 금속류 공출과 조선인 150만 명 이상을 강제 징용하여, 식민지 조선을 전쟁 물자 공급지로 전락시킴. 패전 후인 1946년 4월 1일에 정식으로 폐지. 1945년 12월 20일 공포된 '국가총동원법 및 전시긴급조치법 폐지법률'에 따라 최종적으로 효력을 상실
향토예비군은 1968년 2월 27일 대통령령 제3386호로 「향토예비군설치법시행령」을, 1968년 4월 1일 국방부령 제123호로 「동법시행규칙」을 제정 공포. 1.21 청와대 기습 사건 등 북한의 도발이 최고조에 달했던 당시, 자주국방 및 지역 방위 체제 확립을 목적으로 160만~250만 명 규모로 조직, 대전 공설운동장에서 창설. '일하면서 싸우자'는 모토 아래 창설 직후부터 무장공비 소탕 작전 등에 참여.
2000년 12월 의회를 통과하고 베아트릭스 여왕의 재가를 받아 결혼의 정의에서 남녀 구분을 폐지, 동성 부부에게 이성 부부와 동일한 법적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는 제도 시행. 이로 인해 동성 커플의 입양 및 부모 권리가 인정되며, 암스테르담 등지에서 매년 게이 프라이드 축제가 열리는 등 비교적 성소수자에 대한 포용적인 분위기 형성되었다는 평.
대한민국 최초의 동성애자 인권운동가이자 시조 시인, 작가인 육우당 윤현석을 기념, 10주기를 기해 육우당 문학상이 서울 동대문구에서 제정
프랑스의 소설가 아베 프레보. (~1763년)
프랑스의 수학자 소피 제르맹. (~1831년)
독일의 정치인 외교관 오토 폰 비스마르크. (~1898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허위. (~1908년)
오스트리아의 화학자 리하르트 아돌프 지그몬디. (~1929년)
이탈리아의 피아노 연주자, 작곡가 페루초 부소니. (~1924년)
러시아계 미국인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1943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이영. (~1960년)
미국의 수학자이자 인류학자 윌리엄 제임스 사이디스. (~1944년)
일본의 영화 감독 카메이 후미오. (~1987년)
인도의 최장수인, 영국의 마라톤 선수 파우자 싱. (~2025년)
일본의 소설가 요시다 겐이치. (~1977년)
영국의 영화감독 테런스 영. (~1994년)
대한민국의 비전향 장기수 신린수.
일본의 배우 미후네 도시로. (~1997년)
미국 태생의 아일랜드 소설가 앤 매캐프리. (~20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