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모스크바 영화제 금상
세 편의 영화가 금상(Golden Prize) 수상. <그리스도는 에볼리에서 멈추었다>, <1월의 7일간>, <카메라광>
평범한 공장 노동자 필립이 자녀의 탄생을 기념해 카메라를 구매한 후, 영화 제작에 빠져들며 진실을 기록하려는 예술적 자아와 현실적인 검열 사이에서 갈등하고 삶의 변화를 겪는 드라마.
세 편의 영화가 금상(Golden Prize) 수상. <그리스도는 에볼리에서 멈추었다>, <1월의 7일간>, <카메라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