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여자중고등학교 청소년적십자 단원들, 은사 위문 활동 시작
충남 강경여자중고등학교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이 세계적십자의 날을 맞아 병중에 있거나 퇴직한 교사를 찾아가 위문. 훗날 스승의 날의 시초가 된 활동으로 알려짐.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고 교사의 역할을 되새기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 한국에서는 충남 강경여자중고등학교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이 병중이거나 퇴직한 교사를 찾아 위문한 활동으로 시작하여 이후 ‘은사의 날’을 거쳐 ‘스승의 날’로 이름이 바뀌었고,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로 날짜가 정해짐. 1970년대에 한때 중단되었다가 1982년 법정기념일로 부활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음.
충남 강경여자중고등학교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이 세계적십자의 날을 맞아 병중에 있거나 퇴직한 교사를 찾아가 위문. 훗날 스승의 날의 시초가 된 활동으로 알려짐.
충청남도 청소년적십자(JRC, 지금의 RCY) 단원들이 주축이 되어 충청남도 전역에서 각종 사은행사 실시
청소년적십자(JRC, 현 RCY) 중앙학생협의회,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로 날짜 변경
정부의 서정쇄신(庶政刷新, 1970년대 공무원사회의 부조리를 일소하여 건전한 국민정신을 진작시키려던 정신개혁 운동) 방침에 따라 53개에 달했던 각종 기념일을 27개로 줄여 26개로 통합하는 과정에서 ‘학생의 날’과 ‘스승의 날’이 ‘국민교육헌장선포일(1968년 12월 5일)’로 통합되어 폐지
대한교육연합회(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전신) 등이 ‘스승의 날’을 부활시키자는 활동을 벌이면서 9년만인 1982년에 교권확립을 위해 부활. 서울국립극장에서 대한교육연합회 주관으로 '제1회 스승의 날 기념식 개최. 전국 30만 교원들의 새로운 스승상과 각오를 담은 ‘사도헌장’과 ‘사도강령’을 선포하였고, 전국 학교와 관계기관에선 옛 스승 찾아뵙기 운동, 은사의 밤 행사 등 다양한 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