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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5월 8일

68년 전

3

김시진 출생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 야구 감독 김시진.

애국지사 조신성 선생의 기일인 5월 8일을 기리며 시작. 한국 최초의 여기자인 최은희씨가 한 여성잡지에 "조 지사의 장례일에 모인 대한부인회 회원들에 의해 이미 그날 첫 어머니 날 행사가 있었다"고 기록. 정부가 1956년 '어머니날'을 국가기념일로 제정, 1973년에 '어버이날'로 확대.

강경여자중고등학교 청소년적십자 단원들, 은사 위문 활동 시작

충남 강경여자중고등학교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이 세계적십자의 날을 맞아 병중에 있거나 퇴직한 교사를 찾아가 위문. 훗날 스승의 날의 시초가 된 활동으로 알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