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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The 1st Yoo Jae Ha Music Concours

1989년 10월 28일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유재하음악장학재단 주최로 개최된 제1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싱어송라이터 유재하를 기리고 신인 창작 음악가를 발굴하기 위해 시작한 대회의 첫 회차로, 조규찬이 자작곡 《무지개》로 최고상인 금상을 받음. 은상은 정혜선의 《나의 하늘》, 동상은 유원준의 연주곡 《낙엽이 있는 골목》에 수여되었으며, 7명의 장려상 수상자를 포함한 총 10명의 수상곡이 기념음반에 수록됨.

4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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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추가 정보

제1회에서는 대상 없이 금상이 최고상이었음. 당시 대회 기념음반은 조규찬·정혜선·유원준과 장려상 수상자 7명의 창작곡을 수록함. 작품명이 자료에 따라 달라지는 유원준의 연주곡은 유재하음악장학회 공식 역대 기록에 맞춰 《낙엽이 있는 골목》으로 표기하며, 일부 음반 목록에는 《낙엽이 있는 길목》으로 기록됨.

타임라인 4건 ·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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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갱신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