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찬용, 《거리풍경》으로 제2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대상 수상
고찬용이 1990년 11월 4일 열린 제2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자작곡 《거리풍경》으로 대상을 수상함. 금상이 최고상이었던 제1회와 달리 제2회부터 대상 부문이 마련되었음. 고찬용은 이후 그룹 낯선사람들 등을 통해 재즈와 대중음악을 접목한 음악 활동을 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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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11월 4일 오후 7시 개최된 제2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고찬용이 《거리풍경》으로 새롭게 마련된 대상을, 박인영이 《새로운 세상이》로 금상을 수상함. 이필수와 박은혜가 은상, 이유화·김수용·박영렬(나들)이 동상, 유태임·안태영·김지나가 장려상을 수상한 총 10명 입상의 경연대회. 고찬용과 박인영, 나들은 이후 한국 대중음악의 여러 분야에서 활동함.
대상을 별도로 시상하기 시작한 회차. 유재하음악장학회 공식 히스토리와 기념음반에 대상부터 장려상까지 10명의 수상자 및 참가곡이 확인됨.
고찬용이 1990년 11월 4일 열린 제2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자작곡 《거리풍경》으로 대상을 수상함. 금상이 최고상이었던 제1회와 달리 제2회부터 대상 부문이 마련되었음. 고찬용은 이후 그룹 낯선사람들 등을 통해 재즈와 대중음악을 접목한 음악 활동을 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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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편곡가 박인영이 제2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새로운 세상이》로 금상을 수상함. 박인영은 이후 영화음악과 대중가요의 현악·오케스트라 편곡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대회 수상은 음악 활동의 초기 이력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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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이필수가 《가을의 기도》로, 박은혜가 《그대는 바람처럼》으로 각각 은상을 수상함. 두 수상곡은 독립된 창작곡이며, 한 부문에서 복수의 입상자를 선정한 사례임.
이필수 · 《가을의 기도》
제2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이유화가 《하늘을 보면》, 김수용이 《고백》, 박영렬(나들)이 《소녀 이야기》로 각각 동상을 수상함. 박영렬은 이후 강현민과 함께 그룹 일기예보를 결성해 활동한 음악가임.
이유화 · 《하늘을 보면》
제2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장려상은 유태임(《아이들의 마음, 천사의 마음》), 안태영(《너의 모습》), 김지나(《행복한 오후》)에게 수여됨. 세 참가자는 각각의 자작곡으로 본선에서 입상함.
유태임 · 《아이들의 마음, 천사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