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11월 30일 서울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조선일보 주최로 열린 청룡영화상의 첫 시상식으로, 임택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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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청룡영화상은 1963년 11월 30일 서울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청룡영화상의 첫 시상식.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임택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음.
영화 《혈맥》이 최우수작품상·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남우조연상·각본상·기술상(녹음) 등 6개 부문을 수상함. 《돌아오지 않는 해병》은 감독상과 집단연기 특별상을, 《정복자》는 흑백촬영상과 음악상을, 《김약국의 딸들》은 여우조연상과 미술상을 수상함.
인기스타상은 신성일과 엄앵란이 수상했으며, 배우 남춘역에게는 특별연기상이 추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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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1963 1963–1963 14건 · 0년 사이에 밀집
1963-11-30 《혈맥》, 제1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1963-11-30 이만희, 《돌아오지 않는 해병》으로 제1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
1963-11-30 김승호, 《혈맥》으로 제1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수상
1963-11-30 황정순, 《혈맥》으로 제1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
1963-11-30 최남현, 《혈맥》으로 제1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수상
1963-11-30 최지희, 《김약국의 딸들》로 제1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1963-11-30 《돌아오지 않는 해병》 출연진, 제1회 청룡영화상 집단연기 특별상 수상
1963-11-30 임희재, 《혈맥》으로 제1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수상
1963-11-30 신성일·엄앵란, 제1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수상
1963-11-30 이용민, 《정복자》로 제1회 청룡영화상 흑백촬영상 수상
1963-11-30 김희조, 《정복자》로 제1회 청룡영화상 음악상 수상
1963-11-30 이봉선, 《김약국의 딸들》로 제1회 청룡영화상 미술상 수상
1963-11-30 이경순, 《혈맥》으로 제1회 청룡영화상 기술상(녹음) 수상
1963-11-30 남춘역, 제1회 청룡영화상 특별연기상 추서
갱신 2026-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