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11월 30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제2회 청룡영화상.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임택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15 타임라인
21 관련 링크
추가 정보
제2회 청룡영화상은 1964년 11월 30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영화 시상식.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임택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음.
《잉여인간》이 극영화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남우주연상·여우조연상·흑백촬영상·미술상을 수상함. 《빨간 마후라》는 남우조연상·각본상·색채촬영상·편집상을, 《맨발의 청춘》은 음악상을 수상함. 비극영화 작품상은 《낙동강》이, 신인 특별상은 《월급봉투》에 출연한 주연이 수상함.
간격이 실제 시간에 비례합니다. 기록이 없는 구간은 길수록 멀리 벌어집니다.
수록 이벤트 분포 점을 선택하면 해당 이벤트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1964년
1964 1964–1964 15건 · 0년 사이에 밀집
1964-11-30 《낙동강》, 제2회 청룡영화상 비극영화(非劇映畵) 작품상 수상
1964-11-30 김진규,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수상
1964-11-30 문정숙, 《돌아보지 마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
1964-11-30 최무룡,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수상
1964-11-30 황정순,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1964-11-30 김강윤,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수상
1964-11-30 신성일 등 6명, 제2회 청룡영화상 남녀 인기상 수상
1964-11-30 홍동혁,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흑백촬영상 수상
1964-11-30 이봉조, 《맨발의 청춘》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음악상 수상
1964-11-30 박석인,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미술상 수상
1964-11-30 양성란,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편집상 수상
1964-11-30 《잉여인간》, 제2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1964-11-30 유현목,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
1964-11-30 김종래,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색채촬영상 수상
1964-11-30 주연, 《월급봉투》로 제2회 청룡영화상 신인 특별상 수상
갱신 2026-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