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11월 30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제3회 청룡영화상.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임택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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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청룡영화상은 1965년 11월 30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영화 시상식.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임택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음.
《저 하늘에도 슬픔이》가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함. 《흑맥》은 신인특별상·촬영상·음악상·미술상을, 《남과 북》은 남우주연상과 각본상을 수상함. 비극영화 작품상은 《홍도》가, 아역특별상은 《저 하늘에도 슬픔이》에 출연한 김용연이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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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1965 1965–1965 16건 · 0년 사이에 밀집
1965-11-30 《저 하늘에도 슬픔이》, 제3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1965-11-30 《홍도》, 제3회 청룡영화상 비극영화(非劇映畵) 작품상 수상
1965-11-30 김수용, 《저 하늘에도 슬픔이》로 제3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
1965-11-30 최무룡, 《남과 북》으로 제3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수상
1965-11-30 엄앵란, 《아름다운 눈동자》로 제3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
1965-11-30 박노식, 《용사는 살아있다》로 제3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수상
1965-11-30 황정순, 《날개부인》으로 제3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1965-11-30 김용연, 《저 하늘에도 슬픔이》로 제3회 청룡영화상 아역특별상 수상
1965-11-30 문희, 《흑맥》으로 제3회 청룡영화상 신인특별상 수상
1965-11-30 정승문, 《얄개전》으로 제3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 특별상 수상
1965-11-30 한운사, 《남과 북》으로 제3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수상
1965-11-30 김진규·신성일·신영균 등 6명, 제3회 청룡영화상 남녀 인기베스트6 수상
1965-11-30 서정민, 《흑맥》으로 제3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
1965-11-30 전정근, 《흑맥》으로 제3회 청룡영화상 음악상 수상
1965-11-30 고해진, 《순교자》로 제3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조명) 수상
1965-11-30 정우택, 《흑맥》으로 제3회 청룡영화상 미술상 수상
갱신 2026-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