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3월 6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제8회 청룡영화상.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최규락·김영자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19 타임라인
추가 정보
제8회 청룡영화상은 1971년 3월 6일 서울시민회관에서 개최됨. 최규락·김영자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음.
김수용 감독의 《옥합을 깨뜨릴 때》가 최우수작품상을, 김기영이 《화녀》로 감독상을 수상함. 윤여정은 영화 데뷔작 《화녀》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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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1971 1971–1971 19건 · 0년 사이에 밀집
1971-03-06 《옥합을 깨뜨릴 때》, 제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1971-03-06 《선착장》, 제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 비(非)극영화 작품상 수상
1971-03-06 김기영, 《화녀》로 제8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
1971-03-06 최무룡, 《30년만의 대결》로 제8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수상
1971-03-06 윤여정, 《화녀》로 제8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
1971-03-06 황해, 《황혼의 제3부두》로 제8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수상
1971-03-06 전계현, 《화녀》로 제8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1971-03-06 오유경·김청자·노유현·하명중, 제8회 청룡영화상 신인특별상 수상
1971-03-06 변장호, 《여자가 화장을 지울 때》로 제8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 특별상 수상
1971-03-06 김정훈,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으로 제8회 청룡영화상 아역특별상 수상
1971-03-06 김수현, 《필녀》로 제8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수상
1971-03-06 홍동혁, 《옥합을 깨뜨릴 때》로 제8회 청룡영화상 흑백/색채촬영상 수상
1971-03-06 한상기, 《동춘》으로 제8회 청룡영화상 음악상 수상
1971-03-06 박석인, 《화녀》로 제8회 청룡영화상 미술상 수상
1971-03-06 백영호, 《아씨》로 제8회 청룡영화상 주제가상 수상
1971-03-06 정경희, 《30년만의 대결》로 제8회 청룡영화상 기술상 수상
1971-03-06 《소년이 돌아온 다리》, 제8회 청룡영화상 우수기획상 수상
1971-03-06 이경순·영우회, 제8회 청룡영화상 특별상(공로상) 수상
갱신 2026-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