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3월 6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린 제9회 청룡영화상.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최세훈·김영자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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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제9회 청룡영화상은 1972년 3월 6일 서울시민회관에서 개최됨. 《석화촌》이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으며, 김효천이 《소장수》로 감독상, 박노식이 같은 작품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윤정희는 《석화촌》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여창》은 나한봉·나연숙의 각본상과 서정민의 촬영상을 받음. 최무룡·신성일·박노식과 윤정희·김지미·고은아가 남녀인기베스트6에 선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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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석화촌 3건
1950년 4시 1건
청룡영화상 공식 역대 수상기록에 《1950년04시》가 제9회 최우수 비(非)극영화 작품상 수상작으로 기재. KMDb는 해당 수상작을 이만희 감독의 《04:00 -1950-》에 연결하고 있으나, KMDb의 극영화 분류 및 1972년 5월 29일 개봉 기록과 시상 부문·일자 사이에 차이가 있는 자료.
김효천 1건
소장수 1건
윤정희 1건
늑대와 고양이들 1건
나하영 1건
1972-03-06 milestone
나하영·임지성·박지영, 제9회 청룡영화상 신인특별상 수상
나하영이 《이 생명 다시 한 번》, 임지성이 《소장수》, 박지영이 《약한자여》로 제9회 청룡영화상 신인특별상을 수상함.
이승현 1건
나한봉 1건
신성일 1건
최무룡·신성일·박노식이 남자 부문, 윤정희·김지미·고은아가 여자 부문 제9회 청룡영화상 남녀인기베스트6에 선정됨.
서정민 1건
윤소라 1건
의사 안중근 1건
황하동 1건
김유진 (미술감독) 1건
장현수 (편집기사) 1건
갱신 2026-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