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12월 1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1회 청룡영화상. 1973년 제10회 이후 중단된 청룡영화상이 스포츠조선·조선일보 주최로 17년 만에 재개된 시상식으로, 안성기·이혜영이 공동 사회를 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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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를 끝으로 중단됐던 청룡영화상이 제11회로 재개된 회차. 영화계와 문화예술계 인사 등 약 4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MBC TV가 생중계함.
《그들도 우리처럼》이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으며, 《남부군》이 감독상·남우주연상·남우조연상을 받음. 독자 엽서 집계로 인기스타상을 선정하고 한국영화 최다관객상과 최우수외국영화상을 함께 시상하는 등 재개 이후의 시상 체계를 마련한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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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1990 1990–1990 13건 · 0년 사이에 밀집
1990-12-19 《그들도 우리처럼》, 제11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1990-12-19 정지영, 《남부군》으로 제11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
1990-12-19 안성기, 《남부군》으로 제11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수상
1990-12-19 최민수, 《남부군》으로 제11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수상
1990-12-19 손숙,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로 제11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1990-12-19 박상민, 《장군의 아들》로 제11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수상
1990-12-19 최진실, 《남부군》으로 제11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수상
1990-12-19 안성기·박상민·황신혜·최진실, 제11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수상
1990-12-19 유영길, 《그들도 우리처럼》 촬영으로 제11회 청룡영화상 기술상 수상
1990-12-19 《장군의 아들》, 제11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수상
1990-12-19 《시네마 천국》, 제11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외국영화상 수상
갱신 2026-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