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도》, 제25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강우석 감독의 《실미도》가 제25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2004년 11월 29일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25회 청룡영화상.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정준호·김혜수가 공동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 《실미도》가 최우수작품상·감독상·남우조연상 등 3개 부문을, 《태극기 휘날리며》가 남우주연상·촬영상·기술상·한국영화 최고흥행상 등 4개 부문을, 《범죄의 재구성》이 신인감독상·각본상·여우조연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함.
강우석 감독의 《실미도》가 제25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장동건이 《태극기 휘날리며》로 제25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염정아가 《범죄의 재구성》으로 제25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홍경표가 《태극기 휘날리며》로 제25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함.
김기철이 《말죽거리 잔혹사》로 제25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정도안이 《태극기 휘날리며》의 특수효과로 제25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강우석이 《실미도》로 제25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재희가 《빈 집》으로 제25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수애가 《가족》으로 제25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강동원·권상우·문근영·김정은이 제25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공동 수상함.
조성우가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제25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태극기 휘날리며》가 제25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고흥행상을 수상함. 현재 청룡영화상 공식 역대 페이지에는 이 부문이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시상 당시 씨네21·연합뉴스 계열 보도 등에서는 ‘한국영화 최고흥행상’으로 기록됨.
최동훈이 장편영화 감독 데뷔작 《범죄의 재구성》으로 제25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최동훈이 《범죄의 재구성》으로 제25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이나영이 《아는 여자》로 제25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정재영이 《실미도》로 제25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