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금자씨》, 제2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가 제2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2005년 11월 2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26회 청룡영화상. 스포츠조선이 주최한 영화 시상식으로, 《친절한 금자씨》가 최우수작품상과 여우주연상을, 《너는 내 운명》이 감독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웰컴 투 동막골》이 남우조연상·여우조연상·한국영화 최다관객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함.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가 제2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이영애가 《친절한 금자씨》로 제26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김지용이 《달콤한 인생》으로 제26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함.
김준성이 《말아톤》으로 제26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이형주와 조근현이 《형사 듀얼리스트》로 제26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공동 수상함.
신경만이 《형사 듀얼리스트》로 제26회 청룡영화상 조명상을 수상함.
특수분장가 신재호가 《혈의 누》로 제26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강혜정이 《웰컴 투 동막골》로 제26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정윤철이 《말아톤》으로 제26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천정명이 《태풍태양》으로 제26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김지수가 《여자, 정혜》로 제2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고윤희와 한재림이 《연애의 목적》으로 제26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공동 수상함.
《웰컴 투 동막골》이 제26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황정민과 전도연이 《너는 내 운명》으로 제26회 청룡영화상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함.
박진표가 《너는 내 운명》으로 제26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황정민이 《너는 내 운명》으로 제26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임하룡이 《웰컴 투 동막골》로 제26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강동원·조승우·하지원·김수미가 제26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