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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청룡영화상

The 30th Blue Dragon Film Awardsen

2009년 12월 2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30회 청룡영화상.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김혜수·이범수가 공동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으로, 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최우수작품상·남우조연상·조명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함. 《내 사랑 내 곁에》의 김명민과 하지원이 각각 남우·여우주연상을 수상함.

19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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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청룡영화상

추가 정보

《국가대표》는 김용화의 감독상과 박현철의 촬영상, 《해운대》는 기술상과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똥파리》의 양익준이 신인남우상을, 김꽃비와 《과속 스캔들》의 박보영이 신인여우상을 공동 수상했으며, 같은 해 9월 사망한 배우 장진영에게 특별상이 수여됨.

타임라인 19건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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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연결 없음 9건
해운대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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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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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