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형제》, 제31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장훈 감독의 《의형제》가 제31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2010년 11월 26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31회 청룡영화상.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김혜수·이범수가 사회를 맡은 영화 시상식으로, 장훈 감독의 《의형제》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고 《이끼》가 감독상·남우주연상·남우조연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함. 수애와 윤정희가 여우주연상을 공동 수상함.
《악마를 보았다》는 촬영상·조명상·음악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고, 《아저씨》는 기술상과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포화 속으로》의 최승현이 신인남우상,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이민정이 신인여우상, 《내 깡패 같은 애인》의 김광식이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장훈 감독의 《의형제》가 제31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최승현이 《포화 속으로》로 제31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이민정이 《시라노; 연애조작단》으로 제31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원빈·최승현·조여정·손예진이 제31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이모개가 《악마를 보았다》로 제31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수상함. 이모개는 《의형제》로도 같은 부문 후보에 오름.
모그가 《악마를 보았다》로 제31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오승철이 《악마를 보았다》로 제31회 청룡영화상 조명상을 수상함.
이하준이 《하녀》로 제31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아저씨》가 제31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정동락 감독의 단편영화 《꽃님이》가 제31회 청룡영화상 단편영화상을 수상함.
수애가 《심야의 FM》으로, 윤정희가 《시》로 제31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공동 수상함.
김광식이 《내 깡패 같은 애인》으로 제31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