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디슈》, 제42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류승완 감독의 《모가디슈》가 제42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2021년 11월 26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2회 청룡영화상. 김혜수·유연석이 사회를 맡았으며, 《모가디슈》가 최우수작품상·감독상·남우조연상·미술상·한국영화 최다관객상 등 5개 부문을 수상함. 《자산어보》도 남우주연상·각본상·촬영조명상·음악상·편집상 등 5개 부문을 수상함.
설경구가 《자산어보》로 남우주연상, 문소리가 《세자매》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허준호와 김선영이 각각 남우·여우조연상을, 박지완이 《내가 죽던 날》로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정재광과 공승연이 각각 신인남우·신인여우상을 받았으며, 《승리호》가 기술상을 수상함. 구교환·송중기·전여빈·임윤아가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최민영 감독의 《오토바이와 햄버거》가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함.
류승완 감독의 《모가디슈》가 제42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류승완이 《모가디슈》로 제42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설경구가 《자산어보》로 제42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허준호가 《모가디슈》로 제42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김선영이 《세자매》로 제42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정재광이 《낫아웃》으로 제42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공승연이 《혼자 사는 사람들》로 제42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김세겸이 《자산어보》로 제42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구교환·송중기·전여빈·임윤아가 제42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방준석이 《자산어보》로 제42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김보묵이 《모가디슈》로 제42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정성진과 정철민이 《승리호》의 시각효과로 제42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공동 수상함.
《모가디슈》가 제42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