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11월 2일 오후 6시 서울 계몽아트홀에서 본선이 열린 제3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이문세가 사회를 맡고 김현철·조규찬·고찬용·박인영 등이 초청 무대에 참여했으며, 안성수가 자작곡 《가을이 있는 그림》으로 대상을 수상함. 강석범이 금상, 강현민·김윤식이 은상, 한윤호·곽호일·김동현·정장철이 공식 히스토리상 동상을 수상함.
당시 기념음반에는 8명의 참가곡이 수록되어 대회 초기 한국 싱어송라이터들의 창작 음악을 기록함. 공식 대회 수상 목록과 기념음반 표기 사이에 일부 곡명과 부문 차이가 있어 자료를 구분해 보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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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심사위원으로 조동진·김민기·강인원·최성원·정원영 등이 참여한 기록이 있음. 계몽아트홀의 1991년 11월 2일 본선 일정과 이문세의 사회, 참가곡 편곡·녹음 정보는 해당 회차 기념음반 크레디트에 기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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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991 1991–1991 4건 · 0년 사이에 밀집
1991-11-02 안성수, 《가을이 있는 그림》으로 제3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대상 수상
1991-11-02 강석범, 《하룻만의 여행》으로 제3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1991-11-02 강현민·김윤식, 제3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은상 수상
1991-11-02 한윤호·곽호일·김동현·정장철, 제3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동상 수상
갱신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