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에 열린 제4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유희열이 자작곡 《달빛의 노래》로 대상을, 정승현이 《새벽 나의 창문가엔》으로 금상을 받았고, 심현보와 이베안이 은상, 차경찬·박성민·박영민·이상재가 동상을 수상함. 제4회 기념음반은 1993년 하나뮤직에서 발매되어 여덟 수상곡과 합동곡 등의 음원을 남김. 정확한 본선 개최일과 장소는 아직 신뢰할 만한 1차 자료로 확정되지 않음.
4 타임라인
8 관련 링크
추가 정보
제4회 수상곡은 유재하음악장학회 역대 수상 내역을 기준으로 정리함. 기념음반 표기에는 정승현의 곡이 《새벽 나의 창문 밖엔》, 이베안의 곡이 《가을 여행》으로 기재되어 공식 역대 수상 목록의 《새벽 나의 창문가엔》·《오가을여행》과 차이가 있음.
간격이 실제 시간에 비례합니다. 기록이 없는 구간은 길수록 멀리 벌어집니다.
수록 이벤트 분포 점을 선택하면 해당 이벤트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1992년
1992 1992–1992 4건 · 0년 사이에 밀집
갱신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