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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The 5th Yoo Jae Ha Music Concoursen

1993년에 열린 제5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허성안·지영수 팀이 《계절 그 쓸쓸함》으로 대상을, 김석준이 《사진 태우기》로 금상을 수상함. 이승환·이건호 팀과 정수월이 은상, 이규호·임두혁·이한철·윤영배 팀·조윤석이 동상을 수상함. 수상곡은 1994년 제6회 기념음반과 이후 음악인들의 경력 기록에 남아 있음. 1993년 10월 31일 대회 참가 사실은 금상 수상자 김석준의 직접 회고로 확인됨.

4 타임라인
8 관련 링크

추가 정보

제5회 본선 개최 장소는 확인된 자료가 없어 기록하지 않음. 정수월은 이후 재즈 가수 말로로, 조윤석은 루시드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이한철과 윤영배는 《겨울이 오면》의 공동 수상자임.

타임라인 4건 ·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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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일자 유형 내용 관련 엔티티 출처·정밀도
1993 4건
1993-10-31 event 허성안·지영수, 《계절 그 쓸쓸함》으로 제5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대상 수상 1993년 제5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허성안과 지영수가 함께 만든 《계절 그 쓸쓸함》으로 대상을 수상함. 당시 음악가들의 공동 창작으로 발표된 작품으로 1994년 제6회 경연대회 기념음반에 제5회 대상 수상곡이라는 표기와 함께 실렸으며, 그 음반에는 허성안이 작사, 지영수가 작곡한 것으로 기재됨. 허성안, 지영수 출처 21993-10-31 event 김석준, 《사진 태우기》로 제5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김석준이 1993년 10월 31일 제5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자작곡 《사진 태우기》로 금상을 수상함. 본인은 이후 발표한 음반 소개 글에서 이 날짜의 경연대회 참가를 회고했음. 《사진 태우기》는 1994년 제6회 기념음반에도 제5회 금상곡으로 수록되어 수상 기록을 뒷받침함. 김석준 (제5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출처 21993-10-31 event 이승환·이건호와 정수월, 제5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은상 수상 제5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작곡가 이승환과 이건호가 《우산과 아이》로 공동 은상을, 정수월이 《그루터기》로 은상을 받음. 정수월은 이후 '말로(Malo)'라는 활동명으로 재즈 가수 경력을 이어갔으며, 이승환은 동명의 유명 가수와 별개 인물인 작곡가임. 이들의 입상 기록은 대회 공식 역대 수상 명단에 기재됨. 이승환 (작곡가), 이건호 (제5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1 출처 21993-10-31 event 이규호·임두혁·이한철·윤영배·조윤석, 제5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동상 수상 1993년 제5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이규호가 《당신 눈빛의 의미》, 임두혁이 《꿈꾸는 새》, 이한철과 윤영배가 공동 연주곡 《겨울이 오면》, 조윤석이 《겨울의 노래》로 동상을 받음. 이후 이규호는 Kyo라는 이름으로, 조윤석은 루시드폴로, 이한철은 솔로 음악가·불독맨션 멤버로 알려졌음. 여러 음악인의 이후 활동과 연결되는 초기 수상 기록임. 이규호 (싱어송라이터), 임두혁+3 출처 2
갱신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