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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The 6th Yoo Jae Ha Music Concoursen

1994년 10월 29일 오후 6시 서울 계몽문화센터 계몽아트홀에서 개최된 제6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곽상엽이 《운동장》으로 대상을, 이주영이 《내맘엔》으로 금상을, 황종률이 《대전으로 가는 고속버스 안에서》로 은상을 수상함. 방시혁·이유희·김재선·오소영이 동상을 받았으며, 당시 기념음반에는 길은경의 《비오는 날》도 은상 곡으로 수록되어 있음. 사회는 이문세가 맡았고 낯선사람들과 김현철이 초청 무대에 참여함.

4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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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추가 정보

제6회 기념음반 크레디트에 심사위원으로 김민기·조동익·김광민·정원영·한동준이 기록되어 있음. 유재하음악장학회 공식 히스토리에는 7명의 수상자가 표시되지만 1994년 음반에는 길은경의 《비오는 날》이 은상으로 수록되어 자료별 차이를 보존함.

타임라인 4건 ·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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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갱신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