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원주가 1995년 열린 제7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나의 고백》으로 대상을 수상함. 이 작품은 제7회 기념음반에 대상 수상곡으로 수록되었으며, 나원주는 이후 정지찬과 자화상을 결성해 활동하고 작곡·편곡자로 경력을 이어감.
1995년에 개최된 제7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나원주가 자작곡 《나의 고백》으로 대상을 수상했고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4명의 입상 기록이 유재하음악장학회 공식 히스토리와 해당 회차 기념음반에 남아 있음. 유재하를 기리는 신인 싱어송라이터 발굴 프로그램으로 당시 경연을 통해 발표된 창작곡이 기념음반에 수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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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1995
31년 전 · 4건
가수 김연우가 본명 김학철로 1995년 제7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 참가해 《다가오는 이별》로 금상을 받음. 이후 토이 객원 보컬과 솔로 음반 활동으로 알려진 김연우의 초기 음악 경력을 보여주는 수상 기록임.
제7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은상은 이재진의 《독백》과 강민국의 《광화문에서》에 수여됨. 각각 독립된 수상곡으로 1995년 제7회 경연대회 기념음반에 수록되었음.
제7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황준익이 《어둠 속에서》, 이종일이 《첫눈 오던 기억》, 김혁이 《가을, 꿈, 그리고》, 김혁기가 《기억을 보내며》로 동상을 수상함. 이 네 곡은 1995년 대회 기념음반에 수상작으로 기록됨.
갱신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