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에 개최된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정지찬가 자작곡 《네가 날 볼 수 있게》으로 대상을 수상했고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4명의 입상 기록이 유재하음악장학회 공식 히스토리와 해당 회차 기념음반에 남아 있음. 유재하를 기리는 신인 싱어송라이터 발굴 프로그램으로 당시 경연을 통해 발표된 창작곡이 기념음반에 수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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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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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 event 정지찬, 《네가 날 볼 수 있게》로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대상 수상 정지찬이 1996년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자작곡 《네가 날 볼 수 있게》로 대상을 받음. 정지찬은 나원주와 함께 자화상을 결성해 활동하고, 이후 작곡가·프로듀서 및 원모어찬스 등 음악 프로젝트에 참여함. 정지찬 출처 2 · 연1996 event 김경식, 《그림 지우개》로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김경식이 1996년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그림 지우개》로 금상을 수상함. 당시 수상곡은 제8회 대회 기념음반에도 수록되어 있음. 김경식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출처 2 · 연1996 event 신경호·신현주,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은상 수상 1996년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신경호가 《내게 다시》로, 신현주가 《작은 별》로 각각 은상을 수상함. 두 작품은 제8회 기념음반에 수록되었으며 신현주의 작품은 음반에서 《작은별》로 붙여 쓰기도 함. 신경호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신현주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출처 2 · 연1996 event 이원일·김수지·임용순·지은영,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동상 수상 1996년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동상은 이원일의 《늦은 아침》, 김수지의 《꿈처럼》, 임용순의 《초록색 정원》, 지은영의 《잊기 위하여》에 수여됨. 대회 공식 히스토리와 기념음반에 네 참가곡이 모두 기록됨. 이원일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김수지 (제8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2 출처 2 · 연갱신 2026-10-28
